허머가 GMC 브랜드의 전기차로 다시 태어나면서 내연기관 시절의 단점이 상당 부분 사라졌습니다. 이미지나 외장 디자인과는 달리 승차감이 꽤 좋고, 전반적인 방음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무엇보다도 내연기관 허머의 장점인 외장 디자인이 유지되고 있는 게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실용적인 면은 떨어지지만 남자들의 로망 같은 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GMC 허머 EV SUV 2X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5,245×2,195×1,990mm, 3,218mm
트레드 1,866/1,869mm
최고 출력 578마력
최대 토크 84.6kg.m
공차중량 3,820kg
타이어 굿이어 랭글러 305/55R/22
배터리 용량 약 170 kWh
1회 충전 주행거리 512km(도심 567km, 고속도로 445km)
트렁크 용량 1,016/2,316(2열 폴딩 시)
프런트 트렁크 319리터
복합 전비 2.4km/kWh(도심 2.7, 고속도로 2.1)
가격 2억 4,657만원(개소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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