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넷 법인 공식 출범, 현대차 포함 13개 회사가 수소충전인프라 공동 구축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drogen energy Network-HyNet, 이하 하이넷)가 공식 출범했다. 하이넷은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의 핵심 조건인 수소충전소 확대 구축을 위해 수소전기차 제작사 등 국내외 수소연관사업 선도기업 13개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참여 회사는 현대차를 포함한 13개 회사이다. 이번 하이넷의 공식 출범을 통해 그동안 정부 및 지자체 주도로 시행돼왔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사업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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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전기차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누적 판매 40만대

닛산 순수 전기차 리프(LEAF) 글로벌 판매 대수가 40만대를 돌파했다. 전기차로는 가장 많은 누적 판매 대수이다.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로 2010년 출시된 닛산 리프는 일반 소비자들도 전기 주행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불과 8~9년 전만 해도 전기차는 틈새 시장용 제품으로 여겨졌으며 리프 고객들은 대부분 얼리어답터였다.  리프 1세대 런칭 당시, 닛산은 무공해 차량을 생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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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퍼포먼스의 상징, 롱테일 컨버터블 모델 600LT 스파이더 국내 공개

맥라렌 서울이 600LT 스파이더를 출시했다.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롱테일을 뜻하는 LT 타이틀을 부여 받은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1997년 첫 번째 롱테일 모델인 F1 GTR 롱테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4번째 600LT 쿠페에 이은 5번째 롱테일 모델이다.   경량화의 핵심은 카본파이버 모노코크 차체인 맥라렌 고유 ‘모노셀II’와 하드 톱 루프에 적용한 SMC(Sheet Moul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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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뉴 니로 출시, 최신의 ADAS 탑재

기아차가 더 뉴 니로를 출시했다. 더 뉴 니로는 2016년에 출시한 1세대의 부분 변경 모델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출시된다. ‘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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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쏘나타(DN8) 공개, 2.0 스마트스트림과 2.0 LPI부터 출시

현대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신형 쏘나타는 5년 만에 선보이는 풀 모델 체인지로 공식 출시는 이달 말로 잡혀 있다. 신형 쏘나타의 전면부는 매끈한 구의 형상에서 느낄 수 있는 크고 대담한 볼륨감, 맞춤 정장의 주름과 같이 예리하게 가장자리를 처리한 후드가 주는 스포티 감성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어 시각적인 리듬감을 강조한 디지털 펄스 캐스케이딩 그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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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X 3.6 20대 한정 판매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2019년형 리미티드-X 3.6 모델을 20대만 한정 판매한다. 2019년형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모델을 베이스로 한 리미티드-X 모델은 편안하면서도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지닌 온/오프로드 성능에 세련되고 남성스러움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을 더한 한정 모델로 차별화된 희소성을 추구하는 특별한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단 2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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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I-PACE, 2019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차 I-PACE가 ‘2019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제89회 제네바모터쇼 개막 전 개최된 유럽 올해의 차 2019의 심사위원은 23개국의 자동차 전문 기자 60명으로 구성됐다. 심사위원은 기술적 혁신, 디자인, 성능, 효율성, 금전적인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며, 올해의 차로 선정된 모델은 해당 가치를 인정받는다. 영국에서 개발 및 디자인된 I-PACE는 8천 명 이상의 고객에게 인도되며(20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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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쏘울 부스터 EV 출시, 주행 거리 386km

기아자동차가 쏘울 부스터 EV를 출시했다. 쏘울 부스터 EV는 주행거리 386km와 전기차 특화 주행모드, 다양한 충전편의 기능 등으로 상품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가격은 프레스티지 4,630만원, 노블레스 4,830만원으로 책정됐다. 프레스티지 트림은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G) 등 EV모델만의 첨단 사양을 모두 갖췄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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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스마트폰 기반의 디지털키 개발

현대기아차가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키를 개발했다. 이 디지털키는 향후 출시될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스마트폰만으로 자동차의 출입과 시동, 운행, 차량 제어가 가능한 기술이다. 디지털키 기술은 스마트폰과 자동차 간의 근거리 무선통신(NFC) 및 저전력 블루투스(BLE) 통신을 활용해 기존 자동차 스마트키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를 운행하려면 항상 키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에서 해방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키는 타인에게 공유 가능한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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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토요터 포함한 5개 회사와 상용차용 수소 충전 부품 개발 추진

현대자동차가 산업용 가스회사 에어리퀴드(Air Liquide), 수소 충전 설비회사 넬(NEL), 수소전기트럭 생산업체 니콜라(NIKOLA), 에너지 및 석유화학 그룹 쉘(Shell), 도요타(Toyota)와 손잡고 상용 수소전기차의 대용량 고압충전 표준 부품을 공동 개발한다. 공간이 한정된 수소탱크에 가스 상태의 수소를 효율적으로 넣기 위해서는 고압(700bar)의 충전 기술과 이를 견딜 수 있는 자동차 및 충전기 부품의 표준화가 필요하다. 현대차의 넥쏘와 같은 승용 수소전기차는 고압(700b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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