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고성능 SUV를 위한 파일롯 스포츠 4 SUV 등 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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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사장 이주행)가 고성능 SUV 타이어 신제품,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 SUV (MICHELIN Pilot Sport 4 SUV)’를 비롯한 신제품 4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 SUV’는 SUV 특성 상 일반 스포츠카 대비 높은 무게 중심, 강한 원심력에서 오는 횡력 그리고 무거운 차체에 대한 하중능력을 모두 만족하기 위해 여러 고성능 차량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제품이다. 미쉐린의 최신 포뮬러 E 타이어의 혁신 기술 외에도 모터스포츠 타이어 기술을 사용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의 모든 조건에서 스포티한 SUV의 주행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뒷받침하는 동시에 타 브랜드에 비해 타이어 수명이 더 길다는 장점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기존 스포츠 SUV타이어인 ‘미쉐린 래티튜드 스포츠3’의 후속작이자 스포츠 혈통의 미쉐린 파일롯 시리즈를 완성시킨 제품으로 보다 나은 스포츠 성능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프리미엄 SUV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 미쉐린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4 SUV는 17인치부터 23인치까지 총 40여개 사이즈로 출시돼 다양한 프리미엄 SUV 차종에 적용 가능하다.

​함께 출시되는 ‘미쉐린 에너지 XM2 플러스(MICHELIN Energy XM2+)’는 안전성과 성능뿐 아니라 경제성 또한 뛰어난 타이어를 찾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선보인 14~16인치 소형 및 중형 승용차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지난 2004년 최초로 미쉐린 에너지 XM1을 선보인 이래 오랜 시간 안전성과 긴 마일리지로 널리 사랑 받아온 ’미쉐린 에너지 XM2 플러스’는 한층 개선된 성능으로 수명이 다할 때까지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번 ‘미쉐린 에너지 XM2 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마일리지 성능과 안전성을 모두 겸비하며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존에 미비했던 14~15인치 경차 사이즈도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플러스(MICHELIN CrossClimate+)’ 및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SUV(MICHELIN CrossClimate SUV)’는 국내에서 수요가 가장 큰 16~18인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천후 사계절용 타이어로 ​보다 많은 중형 승용 고객들에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플러스’ 와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SUV’는 새로운 V형태의 트레드 패턴으로 동급대비 긴 마일리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제동력을 두루 갖췄으며 눈길을 포함한 어떤 기후조건에서도 일정한 성능을 보여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한, 미쉐린의 기술력을 실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타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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