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GM과 공기 없는 타이어 개발 중
미쉐린이 6월 4일부터 6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한 무빙온 서밋(Movin’On Summit)에서 승용차에 적용되는 차세대 에어리스(airless) 휠 기술, 미쉐린 업티스 프로토타입(MICHELIN Unique Puncture-proof Tire System; Uptis)을 선보였다. 미쉐린과 GM(제너럴 모터스)은 또, 이르면 2024년 업티스의 승용차 도입을 목표로 프로토타입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동 연구협약을 발표했다. 미쉐린과 GM은 쉐보레 볼트 EV 등의 차량을 시작으로 업티스의 시제품을 시험하고 있으며, 올해 말 미시간에서 쉐보레 볼트 EV에 제품을 장착하고 실제 주행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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